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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렘 설레임 맞춤법 — 기본형이 '설레다'라서 설렘

기본형은 설레다입니다. 그래서 명사형은 설렘, '설레임'은 틀린 말입니다.

가장 쉬운 구별법: 기본형 '설레다'에서 시작하기

표준어는 '설레다'입니다. '설레이다'는 표준어가 아니라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'설레다'로 안내합니다. 기본형에 'ㅁ'을 붙여 명사처럼 쓰면 '설레 + ㅁ = 설렘'이 됩니다.

왜 헷갈릴까?

'설레이다'라는 말이 입에 익고, 같은 이름의 상품도 있어서 '설레임'을 맞는 말로 알기 쉽습니다. 하지만 '이'가 들어간 형태는 모두 표준어가 아닙니다.

다른 꼴도 '설레다'로

예문으로 비교하기

✔ 맞는 표현✘ 틀린 표현
첫 출근 날이라 설렘이 가득했다.첫 출근 날이라 설레임이 가득했다.
여행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.여행 생각에 마음이 설레인다.
발표를 앞두고 가슴이 설렜다.발표를 앞두고 가슴이 설레였다.

바로 풀어 보는 퀴즈

새 학기의  을 안고 교문에 들어섰다.

기본형 설레다 + ㅁ → 설렘.

소풍 전날이라 마음이  .

표준어는 설레다 → 설렌다.

합격 소식에 가슴이  .

설레다 + 었다 → 설렜다.

  마음으로 편지를 열었다.

설레다 → 설레는.

그 노래를 들으면 아직도  이 느껴진다.

'설레임'은 '설레이다'에서 온 틀린 말.

60초 맞춤법 한판 도전96문제 중 몇 개나 맞힐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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