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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래 바라 — 소원이라면 언제나 '바라'

희망은 바라다 → 바라, 바랐다, 바람. 바래다는 '색이 변하다' 또는 '배웅하다'.

바라다: 소원, 희망

기본형이 '바라다'이므로 '바라 + 아 → 바라'가 됩니다. 노랫말이나 문자에서 '바래'를 많이 쓰지만 표준어는 '바라'입니다.

바래다: 색이 변하다 / 배웅하다

'바램'도 틀린 말

'희망'을 뜻하는 명사는 '바람'입니다. '나의 바램'이 아니라 '나의 바람'이 맞습니다.

예문으로 비교하기

✔ 맞는 표현✘ 틀린 표현
건강하시길 바랍니다.건강하시길 바랩니다.
꼭 이기길 바라.꼭 이기길 바래.
그게 내 바람이야.그게 내 바램이야.

바로 풀어 보는 퀴즈

새해 복 많이 받기를  .

바라다 → 바라.

오래된 사진 색이  다.

색이 변함 → 바랬다.

내 유일한  은 너야.

희망 = 바람.

모두 그렇게 되길  다.

희망 → 바랐다.

60초 맞춤법 한판 도전81문제 중 몇 개나 맞힐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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